
금요일 저녁에 피자 생각이 난다면 파파존스 1+1을 한 번쯤 떠올려볼 만해요.
행사 대상 라지 피자를 방문포장으로 주문하면 한 판 가격에 두 판을 가져갈 수 있어서, 가족이나 친구들과 먹기 꽤 괜찮은 조건이거든요.
파파존스는 맛은 좋은데 정가로 두 판 주문하려면 살짝 부담스럽죠. 저도 평소에는 자주 시키는 편은 아닌데, 금요일 1+1이 걸려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
다만 처음 주문할 때 은근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. 배달로도 되는지, 모든 메뉴가 다 들어가는지, 앱에서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.
결론부터 말하면 어렵진 않아요. 금요일, 방문포장, 행사 대상 라지 피자.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.
진행일: 매주 금요일
주문방식: 방문포장
사이즈: 라지 피자 기준
배달 주문: 행사 적용 제외
대상 메뉴: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
파파존스 1+1은 언제 하는 걸까
행사는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방문포장 프로모션으로 알려져 있어요. 행사 대상 라지 피자를 고르면 같은 조건의 피자를 한 판 더 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.
금요일 저녁에 주문이 몰리는 이유도 단순해요. 주말 시작이라 여럿이 먹을 일이 많고, 두 판을 한 번에 가져가기엔 체감 할인 폭이 꽤 크거든요.
대신 매장마다 운영 조건이나 대상 메뉴가 달라질 수 있어요. 주문 화면에 1+1이 제대로 표시되는지 마지막에 한 번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행사명 | 파파존스 금요일 1+1 |
| 진행일 | 매주 금요일 |
| 주문방법 | 방문포장 |
| 배달 주문 | 할인 적용 제외 |
| 대상 메뉴 | 행사 대상 라지 피자 |
배달은 안 되고 방문포장만
여기서 제일 많이 틀리는 게 주문방식이에요. 배달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왜 할인이 안 들어가나 한참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.
1+1은 방문포장 전용.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매장을 고른 뒤 주문유형을 먼저 방문포장으로 바꿔야 해요.
그다음 행사 페이지에 들어가 대상 피자를 담으면 됩니다. 정상적으로 적용되면 장바구니나 결제 단계에서 두 판 구성이 보이는 식이에요.
주문은 미리 해두는 게 편하다
금요일 저녁에는 생각보다 주문이 몰려요. 퇴근하고 매장에 가서 바로 주문하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.
저는 이런 행사는 미리 주문해두고 시간 맞춰 찾는 쪽이 낫다고 봐요. 가까운 매장을 고르고, 방문포장 시간을 지정한 뒤, 행사 메뉴를 담아두면 끝입니다.
- 파파존스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
- 가까운 매장 선택
- 주문방식을 방문포장으로 변경
- 금요일 1+1 행사 페이지 확인
- 대상 라지 피자 선택
- 결제 전 1+1 적용 여부 확인
전화 주문도 가능할 수 있지만, 행사 메뉴를 눈으로 보면서 고르려면 앱이나 홈페이지가 훨씬 편해요. 무엇보다 할인 적용 여부를 결제 전에 바로 볼 수 있고요.
처음 주문한다면 무난한 메뉴부터
메뉴가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애매하다면 슈퍼파파스가 가장 무난합니다. 고기와 채소 토핑이 골고루 들어가 호불호가 적은 편이거든요.
고기 토핑을 좋아하면 존스 페이버릿 쪽도 자주 거론돼요. 치즈와 미트 토핑이 진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꽤 묵직합니다.
두 판을 주문하는 행사인 만큼 똑같은 맛 두 판보다는 서로 다른 조합이 낫더라고요. 한 판은 클래식하게, 다른 한 판은 매콤하거나 고기 위주로 고르면 질리지 않습니다.
| 메뉴 | 맛 특징 | 추천 대상 |
|---|---|---|
| 슈퍼파파스 | 토핑이 골고루 들어간 기본형 | 가족, 첫 주문 |
| 존스 페이버릿 | 고기와 치즈 맛이 진한 편 | 미트 토핑 좋아할 때 |
| 치킨·랜치 계열 | 고소하고 살짝 매콤한 맛 | 두 번째 판으로 변화를 줄 때 |
행사 대상 메뉴는 시기와 매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위 메뉴가 주문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면 행사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골라야 합니다.
두 판이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
라지 두 판이면 3~4명이 먹기에 제법 넉넉합니다. 사이드까지 곁들이면 성인 4명도 한 끼로 무난한 편이고요.
둘이 먹는다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. 처음부터 한 판은 식힌 뒤 냉장 보관하고,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먹는 것도 괜찮아요.
피자를 두 판 받는다는 말만 보고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. 먹는 인원이 적으면 결국 남길 수 있으니, 가족이나 모임처럼 인원이 있을 때 체감이 더 큽니다.
주문 전에 이것만 보면 된다
- 금요일 주문인지 확인
- 방문포장으로 설정했는지 확인
- 행사 대상 라지 피자인지 확인
- 매장별 행사 운영 여부 확인
- 추가 토핑과 도우 변경 시 금액 확인
- 중복 쿠폰 적용 여부 확인
- 금요일 저녁이라면 픽업 시간을 미리 지정
자주 묻는 질문
파파존스 1+1은 무슨 요일에 하나요?
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방문포장 행사로 알려져 있어요. 다만 행사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주문 당일 공식 페이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.
배달 주문도 1+1이 되나요?
배달은 적용되지 않고 방문포장으로 주문해야 해요.
모든 피자를 고를 수 있나요?
아니에요. 행사 대상 라지 피자 안에서 고르는 방식입니다.
앱에서 할인이 안 보여요
주문방식이 방문포장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. 그다음 행사 페이지 안에서 메뉴를 다시 담으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미리 주문해도 되나요?
금요일 저녁에는 주문이 몰릴 수 있어서 미리 주문하고 원하는 시간에 찾는 쪽이 편해요.
결론은 간단하다
파파존스 1+1은 금요일에 여러 명이 피자를 먹을 일이 있을 때 꽤 쓸 만한 행사예요. 정가로 두 판을 사는 것보다 부담이 확 줄어드는 건 분명합니다.
대신 배달은 안 되고, 행사 대상 메뉴만 가능하다는 점은 미리 알고 가야 해요. 주문 화면에서 방문포장과 1+1 적용 여부만 제대로 보면 크게 헷갈릴 건 없습니다.
금요일 퇴근 후 저녁 메뉴가 애매하다면 미리 주문해두고 픽업하는 방식이 제일 편해 보여요. 두 판을 고를 때는 같은 맛보다 서로 다른 조합으로 담는 쪽을 추천합니다.
파파존스 1+1은 매주 금요일 방문포장 주문을 중심으로 진행돼요.
배달은 제외되고, 행사 대상 라지 피자만 고를 수 있습니다.
금요일 저녁에는 주문이 몰릴 수 있으니 미리 주문하고 픽업하는 편이 편해요.
행사 대상 메뉴와 운영 조건은 시기·매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실제 주문 전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.